삼일절 빼고 4거래일동안 금리인상 문제로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예전 2013년 금리인상 발언으로 떠들석 할때가 생각난다.
사람 심리가 이상한게 그때는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 (ISM, PCE, CB 소비자신뢰지수, 근원 내구재주문 등등) 악재로 작용했다.
아이러니하다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 경기가 서서히 좋아지는 걸로 해석해야 되는데 그당시엔 금리인상 할까봐 시장이 폭락한다고 했으니 말이다.
지금 또 2013년 2014년때를 반복하고 있다.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한다.
육식동물처럼 기다리다가 기회가 생기면 덮쳐야 겠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전기전자쪽은 여전히 개인한테 물량을 떠넘기고 있으며 금융주를 조금씩 팔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외국인은 중형주 중심의 매집을 하고 있으며 기관은 금투의 폭풍매도를 하고있다.
화학쪽은 아직까진 견고하다.
건설업이 아직까진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코스닥은 어느순간 연기금이 깔짝깔짝 매수하고 있다. 여전히 유동성이 적으면서 기술주와 게임주 중심으로 매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