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란 한마디로 말해서 사람을 보다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중에 하나입니다.
사람은 항상 편리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 편리함의 추구(욕심)가 기술 발전의 향상을 이뤄냈습니다.
전화기,세탁기,컴퓨터,프린터,스마트폰,자동차,가스레인지,냉장고 등등 사람이 편리한 것 들 중에서 혁신적으로 편한것들입니다.
배우기 쉽고 오래쓸수있는 가장중요한 혁신적인 편리함이 있기때문에 아직도 쓰고있거나 그들 중에서는 더 진화를 시켜서 더 편리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서 세탁기의 경우엔 옛날엔 세탁기능만 수행했는데 요즘엔 건조기능도 있고 스팀기능도 있고 듀얼세탁기로 작은 빨래감은 밑에 작은 세탁기로 세탁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세탁기의 진화)
본론으로 넘어와서 3G에서 4G로 넘어왔듯이 5G는 무족건 해야되는 사업중에 하나입니다.
4G 도입으로 생활이 바뀔정도 였으니 5G는 어떨까 상상이 안갑니다.
5G의 핵심기술은 자율주행, VR, AR, 스마트홈,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입니다. 이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선 5G의 역할이 크기 때문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래 기술들의 공통점은 실시간기술들 입니다.
실시간이기 때문에 지연이 되면 안됩니다.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등의 속성을 지닌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입니다.
전송속도가 4G대비3band LTE 대비 66배 빠른 20Gbps 이상, 지연속도는 0.001초로 4G보다 30배 이상 빠른 기술입니다.
그러니 5G는 자율주행, VR, AR, 스마트홈,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에 없어서 안될 중요한 기술입니다. 말하자면 4차 산업혁명의 시발점이 5G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6월에 5G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예정이며 그로 인한 통신 3사가 설비투자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로 인한 국내 통신장비 업체가 수혜를 볼 전망입니다.
일반적으로 RFP는 통신사의 장비 구매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RFP 발송 → BMT(품질성능평가시험) → 입찰 → 업체 선정이 이루어지며 RFP 발송 후 수개월 내에 장비 공급이루어집니다. 2018년 가을엔 국내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의 5G 장비 공급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통신장비 업체 중에서는 안테나(MIMO)/스몰셀/백홀/중계기/기지국을 제조하는 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에 Massive MIMO는 기지국에 수백개 이상의 안테나를 장착해 속도를 엄청나게 끌어 올리는 기술입니다. 기지국에 장착된 수백개의 안테나들이 동시에 전파를 송수신하는 빔을 형성해 전파 도달 범위 내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식인데 특정 사용자에게 전파를 집중시켜 초고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테나 숫자만큼 5G 시대에 기지국 안테나 시장이 커진다고 보긴 어려운게 경박 단소화가 진행될 것이고 이에 따라 개당 안테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이기전망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테나 숫자가 현재보다 최소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시장 성장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스몰셀은 유선상태의 소형기지국이라고 하는데 주로 데이터 이용량이 많은 지역에 설치하는 경우 대형기지국과 소형기지국이 데이터를 분산하여 처리하고 대형기지국의 신호가 약한 지역에 설치하는 경우는 소형기지국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합니다.
5G는 고주파대역이여서 유연성을 갖지를 못합니다. 직선적이 때문에 도심에서는 취약하기 때문에 소형기지국인 스몰셀을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제가 봤을땐 가장 큰 수혜주가 아닐까 하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무선상태의 소형기지국은 RRH라고 합니다.
5G 시대엔 스마트폰 도입 당시 못지않은 모바일백홀 투자 증가가 예상됩니다. 그 이유는 UHD, VR로의 컨텐츠 고도화에 따른 모바일 트래픽 폭증이 예상되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증가하고 IoT 서비스가 진화하면서 스마트폰 도입 당시를 능가하는 트래픽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도입으로 모바일백홀 투자가 본격화되었던 시기가 전세계적으로 2010~2011년이라고 보면 2018년 5G 시대 도래와 함께 모바일 백홀 교체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모바일백홀은 기지국 등 액세스단의 데이터를 모아 백본망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어서 장비업체의 분석을 하겠습니다. 보통 산업리포트를 읽어보면 수혜업종이라고 해서 종목분석을 하는데 그중에 X맨이 있습니다. 괜히 현란한 글솜씨로 좋게 포장해서 선뜻 매수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은 한강 가즈아 입니다.
수혜업종을 볼때 무슨 수혜인가만 보면 됩니다. 가령 KMW는 기지국 장비의 수혜업종이다.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세부적인건 자기자신을 알아가야 합니다.
리포트의 장점은 사업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 이 업체가 무슨 회사구나' 하고 간단하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몇개 간추려서 종목 분석을 할려고 합니다.
저는 종목분석을 할때 CEO마인드, 현금성 자산과 부채총계 현금흐름표를 봅니다. 특히 사장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케이엠더블유
현주가 18,450
통신장비 산업의 대장주이기도 합니다. 사장 마인드가 약간 좋습니다.
보통 돈이 없으면 유상증자나 전화사채를 발행에 주가를 희석시켜서 악영향을 끼치는데 케이엠더블유는 교환사채를 발행해 주가에 해가 없게 만들었습니다. 교환사채는 발행 회사가 보유한 타기업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에게는 좋습니다.
무슨 의지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전환사채를 발행한 적이 없던걸 생각하면 회사의 애정이 있다는 거는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사업보고서가 안나와서 반기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일단 단기차입금의 감소와 현금성 자산의 증가가 돋보입니다만 아직도 부채는 어마어마 하고 앞으로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현재 단기차입금 감소했다고 공지에 써놨지만 LED사업부와 배트남 공장증설이 타격이 크기 때문에 또한 5G 설비투자에 따른 자금부담도 만만찮고 올해 사채발행이나 유상증자를 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현주가 18,450원 대는 부담스러운 가격대이며 관망 하시길 바랍니다.(째려는보세요)
하지만 LED사업부의 구조조정과 5G 수혜가 본격화 되면 분명 가장먼저 주가가 화답해주는 주식은 틀림 없습니다.
2. 에이스테크
현주가 4,565
에이스테크는 케이엠더블유랑 비슷한 사업을 하지만 에이스테크는 안테나중심이 크고 케이엠더블유는 소형기지국쪽이 큽니다.
케이엠더블유랑 마찬가지로 재무제표가 않좋으며 무엇보다 최악인게 사채를 밥먹듯이 하는 회사입니다.
사채를 무려 18번이나 발행했습니다. 작년엔 무려 3번이나 발행했네요 여기서 사장 마인드가 보입니다.
단기차입금은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1700억 수중에 현금도 없습니다. 전 이런종목은 처다 보지도 않습니다.
특히 사채막쓰고 주가 희석하는 그런 주식은 화가 너무 납니다.
(현 대출현황입니다)
3. 코위버
현주가 7,770
코위버는 기지국과 기지국을 연결하는 광전송 장비 업체입니다.
위에 종목등은 수출이 주력인 사업이지만 코위버는 100프로 내수용 사업입니다.
사업도 안정적이여서 외형성장은 아니지만 꾸준한 배당성향과 거진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자율이 싼편이고 회사내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쉽게 상환 할수 있습니다.
코위버의 한때의 주력제품은 MSPP이라고 음성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장비로 전용회선 및 이더넷 서비스를 요구하는 사용자에 사용됩니다.
현재는 WDM제품이 주력인데 광전송시스템의 하나로, 빛의 파장을 달리하는 여러 채널을 묶어 하나의 광섬유를 통해 전송합니다. 쉽게말해서 대량의 데이터를 보다더 고속으로 전송해 주는 장치입니다.
매출액은 MSPP는 20% WDM은 40%나 차이가 납니다.
WDM은 최상위 백본 장비로써 높은 용량과 빠른 속도를 수용할 수 있기에 전송망의 핵심장비 라고 할 수 있으며, 코위버 경우 100기가 WDM 장비등 5G에 적용 가능한 제품들을 이미 확보 하고 있고, 다른 중소기업이 참여하기 힘든 ROADM제품도 이미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18년에는 POTN 장비까지 판매를 준비하고 있어 5G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코어장비 기업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기업분석을 하면 리포트에서 수혜주라고 칭하는 종목을 걸러낼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부디 전자공시를 잘보시고 재무제표도 잘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5G라고 해서 국산통신장비가 마냥 수혜를 입을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통신장비는 국산보다 먼저 외산장비가 독점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있을 장비업체들의 동향을 잘 살피면서 진정한 수혜주를 찾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