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업은 1월달 기점으로 생산율이 감소 하고 있으며 그것보다 작년부터 재고지수가 높아지고 있고 출하지수는 낮아지고 있다.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재고가 많아지고 있다는건 제품이 안팔린다는 것이고 이에따른 출하지수의 감소라고 뜻하지만
의도적으로 재고를 쌓는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것때문에 경기가 안좋다 하는건 어렵다. 왜냐하면 미리 원자재 가격이 싸질때 미리 사둬서 이익 스프레드를 얻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비싸지고 제품가격은 높아질때 이전에 사뒀던 제품을 팔아버리면 영업이익이 급격히 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민간소비는 줄었지만 판매액은 늘었다 이유는 중국관광객의 증가 및 물가인상으로 판매액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설비투자는 계속 감소 중이며 반도체 설비투자만 좋고 나머지는 하락중이다. 운송장비는 올해시점에서 계속 상승중이다.
건축 건설기성액의 급격한 감소가 일어나고 있다. 건설 기성액이란 중간 중간 마다 공사 대금을 지급하는 것 입니다.
그러니깐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중니냐 아니면 둔화되고 있는가의 척도 역활을 하게 됩니다. 기성액이 많으면 그만큼 회사들이 건물을 열심히 짓고 있다는 뜻 입니다.
앞으로 정부 정책대로 진행하면 금년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감소 결정 주택 공급 감소로 인한 건설업이 어떻게 될지 가늠해 볼 수 있겠습니다.
미분양은 양호 하고 분양이 잘되는 건설주를 투자하면 좋겠습니다.(건설의 꽃은 분양입니다~)
보통 경상수지가 흑자면 달러의 유입으로 원화 강세가 됩니다. 하지만 교과서대로의 내용이고 많은 원인이 결합되서 달러는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한것은 공무원 일정 등의 영향으로 15~ 29세 계절조정 으로 인한 증가세라고 하는데 이걸 바꿔 말하면
청년실업률이 올라간걸 알았고 공무원의 영향이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주관적인 생각은 몬가 암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공무원시험이 늦춰져서 실업률이 높아진다라는게 참 한국 사회의 민낯이라고 볼 수 있겠다.
농축수산물가격과 공업제품의 증가로 소비자 물가 상승 했다. 보통 생산자 물가가 선행되고 소비자 물가가 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