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면서 실패도 많이 겪고 그로인한 알콜중독도 걸렸었고..
어떨때는 운이좋아서 대박이 나서 친구랑 룸잡고 500~천 쓸때도 있었고 처음으로 전세집 계약 할때가 생각나네요
첫 주린이 투자 할때가 생각나네요 2시 50분 동시호가때 동전주 그것도 상폐계절때.. 내 돈 50%를 체결하고 3시에 장 끝나고
30분후에 거래정지 당하고 몇개월후에 상폐 당한 생각도 나네요..(그때부터 탈모가....프로페시아 너만 믿는다...)
그후로 계속 공부하다 실패하고 공부하다 실패하고 많은 지식을 얻으면서 저만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현제 per가 10 넘어가는건 무조건 배제 퍼가 낮으면 주가가 하락해도 내 멘탈 치명타가 그나마 적다 회복할때는 빠르게 복구가 가능하니깐.. 퍼는 10 아래로 매매
이상한 구간에선 사지 않는다. 퍼가 낮다고 해서 그 아주 엉성한 구간이 있는데 꼭 그때 사면 물린다.
사채를 밥먹듯이 쓰는 회사는 일체 처다도 안봄.
종목은 5개 이하로 궂이 레버리지를 안쓰고도(신용 대출) 높은 수익률이 달성하기 때문임...
업황을 보자 업황은 말 그대로 돈의 흐름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 좋아도 움직이지 않으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 반도체 호황인데 자동차를 살순 없잔나?
오너가(CEO)가 X신인가 확인
기다린다 오늘 살 종목이 없으면 기다린다. 내가 매매한 종목이 올라도 기다린다. 종목이 내려도 기다린다. 그럼 저절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된다.
투자에 실패해도 어느정도 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