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에서 펀드부터 시작하였고 군대 전역후에는 주식과 파생상품 등을 하다가 노가다(차선도색)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주식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는 고등학교때부터 알바 형식으로 하는 차선도색을 꾸준히 하였고 그때당시에는 대학을 꼭 가야만 하는 필수 코스여서.. 돈만내고 자초지종 설명한 다음에 차선도색을 직업으로 삼았습니다.
도저희 제 생각엔 지방대(전남대) 졸업하고 취직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서울대 연고대 고대 나와도 취직 걱정할 판에 지방대기 때문에 인서울 학생보다 더 빡세게 공부 할 자신도 없었고 무엇보단 노가다라는 장점은 돈을 많이 주어서 경력만 쌓으면 월급도 오르기 때문에(특이하게 차선도색은 월급제임, 담배주고 아침 점심 저녁 다줌) 과연 군대 갔다와서 졸업하고 내가 어느 곳에 취직을 할까 라는 미래의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군대전에는 주식에 대해서만 알았지 투자는 안했습니다. 그냥 월급받고 안쓰고 통장에 그대로 두는것 어짜피 집에서 출퇴근이라 돈쓸일도 없었구요 그냥 일하고 먹고 자고 일하고 먹고 자고 이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군대 갔고요.
군대가고 상말즘에 많을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내가 평생 노가다만 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생각이요 솔직히 차선도색을 완전 평생 죽을때 까지는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하지만 제 20대 인생은 차선도색이 거의 80프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하고 돈을 모하서 개인적으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확신을 가진 순간에 내통장에 돈이라도 우선 굴리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상병 휴가때 펀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이후의 글은 제가 28살때 쓴 글입니다. 다소 혈기왕성하고 차선도색 갓 은퇴후라. 상당히 거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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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이유는 주식이라는 시장 안에서가 아니고 금융이라는 시장을 알아가면 편안한 삶을 그나마 누릴께 할수있다 라는 취지로 글을 쓴다.
우린 흔히 돈이 전부라 한다 근데 돈이 전부다 그건 어쩔수 없는 진리이다.
그럼 돈을 어떻게 벌까? 라고 생각하지 공부를 열심히해서 대기업에 취직해야지 나만의 기술을 익혀서 돈을 벌어야지 아주 다양하다.
궁극적으론 우린 태어나면서 인생의 돈의 노예가 되버린다 어릴때부터 영재교육이라는니 옜날에 티비에서 영어발음을 좋게 하기위해서 어린 아새끼들한테 혀 수술이라던가 각종 자격증 봉사활동 수료증 등등
궁극적으로 이런걸 왜하는 가를 따져봐야 한다. 왜 하는가? 고급과외 좋은대학 대기업 취직 아주 전망높은 중소기업, 공기업,공무원등등, 결론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일 뿐이라는 거다.
돈을 벌기위해서 저런 과정을 거쳐야 하고 공부도 열심히해야 한다.
난 문득 이런 생각을 가졌다 공부 열심히해서 취직을해도 운 좋으면 20대 중후반이고 거진 보편적 사람들은 20대 후반에 취직을 할거라고 그리고 취직한 순간 또 시작이라고(경쟁,똥꼬빨러,사회비판,생활비,등등)
그럼 돈을벌기위해서 저런 좆같은 과정을 떠나서 직접적인 돈을 벌기위한 공부를 하면 어떨가 하고 생각했다.
순간적으로 몇년간 돈을 엄청많이 벌자 였다 어짜피 20대 인생인대 돈 존나게 모으자 그리고 하나의 결론이 와 닿은게 우리나라 금융상품시스템에 알아보자는 것이였다.
차선도색 노가다 하면서 어느정도 실력도 쌓이고 월급도 올라가고 하니깐 돈이 꽤 많이 모았다.
난 MB시절에 4대강 사업때문에 일거리가 많을때였다.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우리는 차선도색 답게 자전거 도로 도색을 하였고 난 그때가 신의 한수라 본다.
공사도 마무리 되지도 않았는데 자전거 동호회들이 어찌나 오는지 무슨 광신도 같았다. 오지 말라해도 끝까지 오는 한두번이 아니고 보 공사 끝나고 다른 보 가면 계속 그런다 무슨 바퀴벌레들 처럼 계속 이러니깐 갑자기 뇌리에 스치는게
나는 펀드를 적립식 펀드를 2개 들고 있어서 그나마 주식에 대해 약간 알고 있었다.
뇌리에 스친게 자전거 관련해서 투자하면 안될까? 이런생각이 들면서 보공사를 하는 동안 생각을 한게 확신을 가졌다.
난 바로 펀드 해지 하고(이익이 꽤 났었음 군대있을때부터 2년6개월 동안 적립했으니깐) 수중에 있는 돈과 함께 삼천리자전거에 몰빵했다 이때가 2009년 3월달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만 늦었다간 한강 갈뻔 했다.
그리고 초심자의 행운이여서 운좋게 저점에 매수가 되서 일때문에 생각 못하다가 유상증자를 한다길래 처음에 유상증자가 몰라서 '증자'라고 하길래 아 몬가 증가가 되는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계속 떨어지길래 매도했다(당연 HTS없어서 다 전화로 매매 했었다)
그래도 저점매수여서 자본이 2.5배가 되었다.
그 후로 계속 일만 하면서 차곡 차곡 공부한 한다음(금융상품) 금융상품에 대한걸 가입하기 시작했다.
어짜피 노가다를 계속 할수는 없고 (20대가 불쌍하니깐) 노가다를 관두면 돈이 안들어오니깐 방법을 물색해야 됐었다.
옛날부터 ELS에 관심히 많았었다. 특히 월지급지식 ELS랑 DLS랑,펀드랑 그래서 초중말 즘에 내 자금을 금융 상품에 투입했다.(어짜피 주식에대해 잘 모르고 알아서 내돈 관리해주는 펀드매니저가 더 편할거 같아서)
신영고배당증권 펀드 월 50만원식 불입
월지급식(매달 1%)DLS 5천만원
월지급식(매달1.26,%) 4천만원
부가로 원금추가보장형(아무리게임에 져도 원금에 3.4프로 추가보장형)2천만원을 가입했다.
이때가 2012년 이였다.
왜 2012년에 가입을 했냐면 2012년도 ELS DLS의 전성기였다.
월지급식으로 1% 주는 상품이 없을뿐더러 DLS기초자산은 "금""은" 이 두개 기초자산이였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들어서 부터 금 은 구리로 바뀌었지. 당연하지 상품 내놔보니깐 자기네한테 불리하니깐
당연 나한테 말할거다 위험하지 않냐?? ELS는 주가지수나 주식과연계된 증권이기 때문에 주식과 같은 위험도 이고 DLS는 파생상품이나, 이자율, 통화, 실물(금,은)같은 파생같은 파생 상품이지만 실물자산으로만 파는상품이면 ELS보다 안전하다. 결론은 주식하고 비슷하다 그리고 이미 월지급식 DLS는 조기상환됐다.
5천만원 작년에 입금해서 올해 2월18일날에 조기상환됐다 무려 11프로 이자 발생이다(1상품만 지금누적 20프로다) 이자소득세(15.4%)빼고 거진 460만원을 원금에서 번것이다.
내 계좌 인증이다 한달에 이자가 85만원씩 꼬박꼬박 들어와 너네들이 11프로? 겨우 이거야? 할지도 모르지만 니네들이 집이 있어서 월세 세먹는거랑 같은 파워다.
한마디로 니네들이 돈모아서 집을 샀어 그래서 다른사람한테 월세로 받아먹고 싶단말이야 그런개념인거야(너네들이 강남에 집이 있으면 말 안하지만 일반 서울시 월세는 이정도이다.)
결론은 돈을벌기위한 공부를 하는거라는거다 금융삼품들은 많다.
우리 카페에도 연 4프로 RP가 있자나 3개월이면 4프로 준다는데 얼마나 큰거냐?
그리고 난 상품중에 월지급식 상품으로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주식말고 금융상품에 대해 공부를 하는것도 바람직하다라고 본다 분산투자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결론
1:돈에관한 직접적인 공부를해라
2: 몇년간 돈 존나게 모아라.
3: 그동안 금융상품 주식에대한 공부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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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 옛날 글이구요
저 시기가 본격적으로 주식투자자의 길로 들어선 시기 였습니다.
이번에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ELS 나 DLS 수익률이 높아가고 있는데 앞으로 인상이 계속되면 이 파생상품 이자율도 높아갑니다.
그래서 ELS말고 DLS처럼 실물자산이 기초자산으로 한 월지급식 상품이 제일 좋아보입니다.
ELS에 스텝다운형은 자본을 까먹을수 있어서 위험하고 녹아웃형은 수익률이 낮습니다.(대다수 원금보장형)
그리고ELS는 우리나라 지수 연계하는 상품들이 많아서 시세를 조종할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방송에도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DLS 실물자산이 제일 안전합니다 그중 금과 은 기초자산이 제일 좋습니다. 이자산은 국제적으로 시세를 발휘하기 때문에 국내 증권사가 시세를 조종할수 없기 때문이고 금과 은 자체가 변동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파생상품은 굉장히 위험한 상품입니다. 많이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