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사에서 발간하는 전국의 여행안내서로 1900년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여행 안내책자에서 출발하였다. 미슐랭가이드를 탄생시킨 앙드레 미슐랭은 당시 내무부 산하 지도국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프랑스를 여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자는 취지 아래 무료로 배포되는 여행 · 식당 정보 안내서를 펴냈다. 초기에는 타이어 정보, 도로 법규 · 자동차 정비 요령 · 주유소 위치 등이 주된 내용이었고, 식당 소개는 운전자의 허기를 달래 주는 차원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호평을 받자 1922년부터 유가로 판매되기 시작했고, 이후 대표적인 식당지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됐다. 이후 100년의 세월 동안 엄격성과 정보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 오늘날 ‘미식가들의 성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고 합니다...
불행하게도 전 아직까지 미슐랭 별을 받은 식당에서 먹어본 일이 없습니다...ㅜㅜ 맛있겠죠???
간밤에 세계 100대 신용평가기관에 포함된다는 바이스(와이스) 레이팅스에서 암호화폐 등급을 평가하여 발표했습니다만... 신문기사들을 검색해보니 '듣보잡이네~', '이런 결과에 화폐가격이 오르내려야 하나?' 등 부정적인 댓글들도 보이는군요...
설립자인 마틴 와이스는 "가상화폐는 불분명한 특성을 가지며 공격에 취약하다. 과장되어 있는 부분도 있다.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등급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우리는 코인 신용등급 평가를 통해 투자자들이 진정한 가상화폐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는 수익과도 연관된다. 극심한 가격 변동이 있지만, 가상화폐는 밝은 미래와 투자자들에게 비정상적으로 큰 이윤을 제공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뉴비의 짧은 지식과 이해력으로 이번 결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어렵지만 이번 결과가 B급이라고 앞뒤 안가리고 매입하거나, D급은 내다버리라는 의미는 아닐 것 같습니다... 음식의 맛을 모르는 채 인테리어와 쉐프의 유명도 등 만으로 식당을 평가하기는 어렵듯이 다양한 암호화폐 마다의 가치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시기이므로 큰 의미를 둘 결과는 아니라 생각해봅니다... 저를 포함한 뉴비들은 이번 결과를 참고하여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데 참고자료로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께는 더욱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