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이어인
과거 '드래곤볼', '슬램덩크' 그리고 '북두신권'을 즐겨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무천도사, 브루마, 크리링, 천진반... 지금 생각해보니 참 그리운 이름들입니다... 천진반의 기공포, 크리링의 기원참... 주인공 손오공은 지구인이 아니라 엄청난 전투능력을 가진 전사민족 사이언인 중 하나이다... 사이어인은 수퍼맨(Superman)의 크립톤인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설정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초사이어인은 사이어인들 중 1000년에 한번 나온다는 전설 속의 전사입니다... 그토록 강력했던 프리더가 두려워했었죠...^^
크리링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각성한 손오공은 그 전설 속 전사인 초사이어인이 됩니다...
사이어인은 죽음의 고비에서 살아나면 전투력이 더욱 강해집니다...
CRYPTOCURRENCY 그리고 BITCOIN
2018년초, 프리더와 같은 강적들에 의해 비트코인을 대표로 하는 암호화폐는 빈사상태에 빠졌다 살아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추세가 얼마나 지속될 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고비를 넘기며 강해진 전투력으로 이번 어려움도 잘 극복하여 '화폐시장의 초사이어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암호화폐를 믿고 암호화폐를 보유한 스스로를 믿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의 생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요?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