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무
올해 연말은 아무래도 제주에서 보내야 할것 같다.
제주에서 사온 커피나무가 1년째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작년 겨울에 사온 커피나무는, 올초에 분갈이를 한번 해주었고,
3년이 지나면 커피열매를 볼 수 도 있다고 한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커피 열매를 보기 어렵다고 하지만,
나름 기대중이다.
앞으로 2년뒤,
2년뒤는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해이다.
2년뒤면 코인이 실 생활에서 조금은 사용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커피 열매를 먼저볼 수 있지
가상화폐의 활성화를 먼저 볼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