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buni입니다
7/6일자 오늘 날씨 비
오늘의 생각을 하루하루 써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해볼까 합니다
오늘 퇴근무렵 비가 엄청 내렸네요
비오는날이되면 감성적으로 변하기 마련이지요
창가에 흐르는 물을 보며 지나간 옛연인을 생각하기도 하고
혼자가 된 지금의 모습을 보며 잘한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바쁘게 살아서인지 외롭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비가오면 쓸쓸한 기분이드는건 어째서일까요
다시 연애를 시작하면 이런 생각도 바뀔지 모르겠네요 ^^
이제부터 쉽게라도 그림을 그려 그날의 생각을 담아볼까합니다
한분이라도 읽고 저의 생각에 공감해주시는것 그것에 만족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읽어주시는분들에게 항상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오늘도 짤막한 후기 사진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