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메인캐릭터가 생긴 kobuni입니다
오늘은 쉬는날이라 머리도 자르고 멋쟁이 염색도 좀 했네요^^
본인사진은 부끄러워서 못올리겠습니다 ㅋ
미용실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오전내내 미용실에서 에어컨바람 쐬면서 시간보내고
밖에나와보니 와.. 진짜 덥더라구요
하늘도 비가쏟아질것처럼 구름을 몰고다니는데 구름만있어요.. 물안가지고왔나봐요
구름이 안가져온 물 내몸에서 대신 뽑아주고있어요.
더이상뽑아주면 위험할것 같아서 예약한식당으로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ㅋ
원래 이렇게 더운날은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같은거 먹지요??
날이 더워 음식이 쉬 상하기 때문에 날것은 피하는게 좋다고 어디서 주워들었습니다
(틀린정보라면 저에게 올바른지식을 전수해주세요 ㅋㅋ)
자 예약주문한 음식이 나왔네요
사진먼저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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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날것입니다.. 저는 청개구리.. 아니 청코알라였던것입니다.
워낙에 게요리를 좋아해서 우걱우걱 먹었네요 ^^ 넘나 조은것!
공깃밥이 제앞에 두개있는것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최화정님의 방송에서 들었던 문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를 외치며ㅋㅋ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당을 나와 산책을 할 예정이었으나
식당밖으로 나오는순간 온갖 더위가 내몸을 위협하여 바로 커피숍으로 향했습니다
깔끔하게 질소충전까지 하고나니 이제야 살것같네요 ^^
수다나 떨다가 집에가야겠어요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