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심한 몸살에 걸렸다.

knowkore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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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nowkorea@knowkorea 입니다.

최근 계속된 스트레스와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다보니, 몸을 잘 챙기지 못하였는데요.

어젯밤부터 비실비실하더니, 지금은 심한 몸살에 걸려버렸어요.

푹 쉬어야겠습니다. 오늘 원래 알바 출근하는 날인데, 지하철역까지 나갔다가 너무 몸이 힘들어서, 매니저님께 못 나간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일을 맡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실행해야 하는데.. 제가 컨디션 조절을 잘 못한것이 화근이었네요. 앞으로 일과 제 건강 사이에서 어떻게 조절을 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컨디션 조절 및 흔한 질병(감기, 몸살 등)에 안 걸리는 방법들도 이번 몸살을 계기로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일과 건강의 조화가 정말 어려운 듯합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저번주 토요일에 사업자 미팅이 진행되었는데, 미팅하시던 분께서 다행스럽게도 저를 좋게 봐주셔서, 아마 같이 협력하여 일을 할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그 분과 함께 일하면서 더 성장하며 배울 수 있겠죠?

앞으로 1~2개월동안 정말 바쁠 예정입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않고,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스팀잇에는 저의 성장일기 등을 꾸준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진심어린 댓글과 소통이 어둠 속을 걷는듯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상화폐가 완전한 상승장입니다. 가지고 계신 포트폴리오에 수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한 하루가 반복되고 있으니, 대비해서 옷 잘 챙겨입으세요!

4월 24일 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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