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나섰다.
도서관 가는길에 산책로 ,, 그리고 곳곳에 운동시설이 있다
한 무리의 청소년들이 농구와 축구 등등을 밤늦은 시간에도 하고 있다
나는 저만한 나이때나 지금이나 운동경기 혹은 스포츠라 불리는 것을
거의 하지 않았다. 농구도 축구도 나에게는 매력적이지 못하다.
그런이유로 나는 프로축구 프로야구 경기등을 관람하러 경기장을
가거나 하는 일은 없다. 심지어 집에서도 시청을 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관심이 없는지 얘를 들어보면 극명하다.
2002년 월드컵 온나라가 들썩이던 시절
나는 단 한경기도 중계방송을 본 적이 없다.
나에게는 스포츠가 그런것이다.
아무 매력도 없다.
도데체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별로다..
내가 이상한가????
저 처럼 많은 사람들은 좋아 하지만
나에게는 그닥인것이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