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삼겹살을 챱챱했는데
혼자 살다보니 남기가 일수!
냉동실에 쳐박았던
삼겹살로 주말 혼밥해결~~
● 재료
- 대파 반개
- 양파 반개
- 다진마늘 1 아빠숟가락
- 진간장 3 아빠 숟가락
- 설탕 1 아빠 숟가락
- 삼겹살 한주먹 ( 1줄 반~ 2줄)
- 물 반컵(뚱뚱이 머그잔으로 반잔)
- 대파는 뚱뚱하게 썰고(칼질못해서 그른거 아닙뮈다! 너무 얇게 썰면 지저분해 보여서 일부러 두껍게 썬거예요), 양파는 뚱뚱이 채 썰고 삼겹살은 1~2cm 정도로 썰어주세용~
- 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촵촵 구워줍니다.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파랑 양파를 넣고 슉슉
적당히 익어갈 때 쯤 마늘을 넣고 마늘향을 마늘마늘
마늘이 약간 노릇해지면 물+간장+설탕을 넣고 보글보글 자글자글 졸여 줍니다아
- 국물이 약간 이케이케 자작해지면
- 밥에다 뙇!!비빗비빗 해서 냠냠♥ 이따다끼마쓰!!!! 완성 사진은 젤 위에~
양파는 없으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tip. 물대신 멸치다시물 같은거 넣으시면 더 맛있지만... 자취생에겐 넘나 사치이므로 패쓰!!
요리고자도 15분이면 하는 혼밥 레시피입니당~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