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환호성이 금일의 적막감속에 메아리치는 하루입니다.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선형보상을통해 상위 보상을 빼앗아서(?) 평등을 지향하는
하드포크가 일어났습니다.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는 일이 스티밋에서는
일어났지요.환호함과 동시에 모두가 빠른 두뇌회전을하시는 듯 합니다.
파워가 빠르게 줄어드니보팅은 멈칫거리게 되고, 특히나 posting을하는
시점에선 나의 파워가 풀파워이어야지 유리하다는 점이 더욱 보팅을 주저
하게 만듭니다. 무엇을해도 악순환이 지속되는 걸까요? 역시해답은
없습니다. 전 단순한지라 오늘 하루만생각하고 낼부턴 그냥 읽고 맘에 드는
글,도움이된 글, 개와고양이가 나오는 성의가 깃든 글에 맘데로 보팅하기로
맘을 굳힘니다. 어짜피 피라미인지라 티도 안나니까요..ㅎㅎ
다만, 맘데로 보팅하면 보팅파워가 많이 떨어져서 받으시는 분이 기분이
상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뭐......어쩔 수 없겠네요...ㅎㅎ (역시 단순)
오늘은 중고거래를 해보려고 합니다. steem이 통화로써 발전되려면
중고거래는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생각하기
복잡하기 때문에 적용 룰은 @leesunmoo님의 룰을 그대로 베낍니다.
(선 양해를 구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룰은 하기 link의 룰을 따릅니다.
https://steemit.com/kr/@leesunmoo/2tgz9d
본 상품은 중고 상품으로 딱 떨어지는 시중가격이 없는 상품으로
마누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어느순간부터 경매를 진행하여
모아온 찻잔 중 하나입니다. 매번 경매를 할 때마다 이건 무조건
사야한다고말을했지만, 그런 물건들이 점점싸여 장식장에 진열된
일부만 제외하고는 뽁뽁이에 곱게 싸여 box에 차곡차곡 싸여
있습니다. 왜 경매를해서 샀는지 아직도 이해는 잘 안됩니다.
<퀸앤 본차이나 마릴린 패턴 찻잔 트리오>
희망가격 : 37 스팀달러입니다.
대충 50~60년된 제품이라 일부 사용감이 있습니다.
-.찻잔 지름:9cm/높이 7cm
-.소서:14cm
-.샐러드 접시:21cm
안쪽의 검은점과 꽃 프린팅에 약간의 벗겨짐이 있습니다.
소서에도 패턴 꾾어짐이 있습니다.
칩이나 크랙없이 금장이나 도기 상태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