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경대로만 가르친다고 말해온 만민중앙교회의 입장은 거짓이다.
이재록 목사는 사실 명절 사택인사, 선교회별 모임, 지역별 모임 등
각종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본인을 가리켜 "성령"이라 표현해왔다.
이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하루 전날인 1월 29일에 일천여명의 신도들이 인사를 다녀갔다고 한다. 기자가 참석한 날도 발 디딜틈 없이 사택 주변은 가득찼다. 신도들 중에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신도들이 유독 많았다. 설날 메시지에서 이 목사는 자신의 본체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원기를 회복하면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자신이 기도를 하면 임신 중이었던 산모의 태중에서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는 일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이재록 목사는 자신의 단체에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신도들은 이러한 멘트가 나올 때마다 박수를 치기도 하고 아멘으로 응답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73
이재록은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하나님/성자 주님/성령님) 중 성령님의자리에 본인을 넣어서 말하곤합니다.
내가 교회를 나올 즈음부터 이재록이 우리의 죄를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느라고 기력이 쇠했다면서 서서히 일선에서 물러나 부목사들에게 설교를 맡기기 시작했다. 내가 대학생일때는 창조의 권능을 찾았는데 교회를 떠날 즈음에는 재창조의 권능을 찾으면서 100%가 되면 기가 채워진다고...
내가 교회를 떠난지 7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80%도 안됐다니....
교계를이룬다고 이야기한건 99년 이후로 계속 이야기 했으니 햇수로 18년째인데 아직도 못이루고 있고, 축복자금이 들어온다고 한지도 10년이 되어가는데 감감 무소식.
이제와서 보면 무논리의 끝판왕인데 나 역시도 교회 안에 소속되어있을때는 분별을 하지 못했다...
자신이 성령, 신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듣는 사람은 의심이 생길수있는다며
해, 달속에 자신이 주님과 같이 있는걸 생각하면 이해할수있는거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성도가 보내준 제보.
이재록을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이 나와서 폭로라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왜 성도들에게 나타나서 본인의 죄 없음에 대해 말해주지 않는거냐.
이런때 제대로 보여줘야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커지는거 아니냐고 임원에게 말하자
곧 반전이 생길꺼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만민중앙교회 내부에서는 지금 일련의 사태를 '축복의 시간'이라 말하며
반전이 생길꺼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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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반전의 역사가 일어날지, 여러분들이 함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