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타카라 토미 아츠에서 지난 6월 출시된 핸폰하는 동물들입니다. 개당 200엔 가샤폰 형식으로 판매되었어요. 타카라가 의인화 동물피규어를 꾸준히 내주고 있는데 이번 컨셉은 좀 애매하면서도 재밌네요.
총 다섯종류의 동물들이 각자의 폰을들고 영화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폰카를 찍는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요즘 가샤폰 동물피규어들의 사이즈가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데 이번 제품은 유난히 더 작게 느껴지네요. 사자랑 말 빼고는 너무 작아서 재밌는 컨셉이 눈에 잘 띄지가 않습니다.
동물마다 폰뒤에 사과폰을 연상하듯 한입 배어문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토끼와 말은 당근, 개는 뼈다귀, 사자는 고기덩어리, 고양이는 생선... ㅋㅋ 정말 깨알같네요.
폰 압수!
그럼 한마리씩 살펴볼까요?
토끼는 눈이 안 좋나요?ㅎㅎ
몇가지 연출컷도 찍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퀄은 좀 떨어져도 꾸준한 이런 시도는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