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ksteem] 단백하고 부드러운 소갈비찜

kingsta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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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소갈비를 얻어먹는...
이런걸 두고 운수좋은날이라 하나봅니다. ^^
"역시 고기는 소고기를 먹어줘야 고기를 먹었나보다 하지... "
옆에 있는 지인의 말에 공감하며 즐거움에
한껏 들떠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음식점의 첫 인상이 깨끗하고 정갈해 보였습니다.
약간 카페같은 분위기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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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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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느껴지는 아삭함과 짜지 않고
심심한 콩나물이 제 취향에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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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 쫄깃한 가오리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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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브시로 맛을 더한 고소한 두부
(두부 완전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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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함이 살아있는 샐러드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옥수수 재미와 맛을 한번에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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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신때 자주 먹었던 해파리냉채
추억이 묻어나는 음식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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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달콤 짭쪼름함과 고소함까지 모두 갖춘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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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하나 들어 있는데도 '나~ 김밥이야' 라고
확실이 자신을 어필하는 꼬마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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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젓가락 하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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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육계장 국물에 기름기 없는거 보이시죠.
느끼하지 않고 단백한 육계장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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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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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메인 메뉴 소갈비찜!!!
단백하고 부드러운데 입안에서
씹을 수록 고소함이 느껴졌습니다.
기름기를 얼마나 완벽하게 제거를 했는지
고기가 들어갔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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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입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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