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바람의 한컷영화 #4
안녕하세요 잔바람 @kindbreeze 입니다.
최근에 선유기지 @seonyu-base 계정을 운영하느라 한컷영화 연재가 너무 늦어졌네요ㅜ
한컷영화 전편
한컷영화 #3은 흥미로운 소재와 짐캐리의 연기가 빛나는 '트루먼쇼'였습니다. 마지막, 현실세계로의 발을 들이기전에 "Good morning, good after noon, good night"라는 명대사와 함께 마지막 안부인사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짐캐리 특유의 표정과 함께 관객을 미소짓게 만든 순간이었습니다.
[한컷영화]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 영화의 한컷 사진을 제가 정한 제목으로 올립니다.(영화의 제목은 다음회에 공개)
- 한컷에 대한 저의 느낌과 생각을 말합니다.
- 그리고 댓글로 영화제목을 맞추거나, 장면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나눕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한컷영화 #4. 용기를 내는 순간
헬기를 타려고 뛰어가는 남자
이 영화 주인공은 매우 평범한 사람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그에게 문제가 생겨서 갑작스럽게 모험(?)을 하게되는데요. 이 장면은 소심하고 망설이던 그가 처음으로 용기를 내는 순간입니다. 약간의 환상과 함께 이륙직전의 헬기를 타러 달려가는 모습은 노을지는 배경의 모습처럼 멋졌습니다.
영화에서 이 순간을 기점으로 주인공에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아주 고된 여정이 이어지지만 결과적으로 그에게는 아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험이 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용기를 내서 뭔가를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
'한컷영화' 영화인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려요 :)
지난 한컷영화
한컷영화 #1.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꽃 : 빅피쉬
한컷영화 #2. 우스꽝스러운 그는 비극적인 순간에도 아름다웠다 : 인생은 아름다워
한컷영화 #3. 마지막인사 : 트루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