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은 금리를 계속 인하하였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고, 파웰 연준의장은 금리인상을 밀어 붙이겠다는 입장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로이터 통신의 내용을 요약하면)
- 2017년 12월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1개월 내 최고치를 나타내면서,
연준 옐런 의장이 제시한 바와 같이, 물가 상승률 정체가 일시적이었음이 판명. - 이에 따라 향후 연준이 더 이상 물가상승률을 우려하지 않을 가능성
또한 연준은 2018년에도 금리인상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시장 변동성은 정상"…FRB 금리인상 '마이웨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0809304403951&outlink=1&ref=http%3A%2F%2Fsearch.daum.net
○ 한국 금리와 미국 금리의 역전 현상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 미국 금리인상은 우리나라 및 세계 여러나라의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외국자금이 국내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주식이 떨어 지고,
부동산 대출이 많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부동산의 경기도 침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일경제 이슈점검 : 금리인상 집값도 흔들~)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3100441
★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의 영향을 어떻게 받을 까요?
주식 및 부동산으로 몰리던 유동자금은 금리인상으로 유입이 줄어 들 것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에서 투자 메리트가 상실되면, 투기성향 자본은 암화화폐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금리인상과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암호화폐 투자도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신, 새로운 투자처가 필요한 세계의 투자자본은 제도권에 편입되기 시작한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가질것 입니다.
이번 하락장세도 월가를 대표하는 세계적 투자자금이 비트코인 등에 투자하기 전에 적당한 가격으로 조정을 통해 비트코인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작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결론적으로,
부동산은 강남중심의 강력한 수요가 있는 지역 아니면 관심을 가지지 말자
주식은 외국자본 이탈 우려가 있으니, 투자비율을 줄이자
(원화 약세에 따른 기술우위의 수출기업 주식과 바이오 주 등은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암호화폐는 충분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으니 관심을 높이자.
달러강세가 예상되므로, 달러 매입도 고려할 만한다..
**** 급하게 작성한다고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도 보팅해주시면 힘내어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