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s photograph』 061. Rapun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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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he writer






  "문 앞에 두고 갈게요. 아시다시피 흉흉한 세상이잖아요.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막 들어가는 건 좀 그렇죠. 네? 어머니도 계시다구요? 아..."

  피자 배달부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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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블로그는 댓글 살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 취지 및 이용 방법

  스팀잇-라이프 밸런스는 많은 분이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포스팅-답글-방문은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시간과 에너지 소모가 많을 수밖에 없죠. 특히 답글의 경우는 댓글 주신 분들의 정성을 생각하면 하나하나 대댓글을 다는 게 도리겠지만, 정작 그러다 보면 정작 이웃분들의 포스팅을 읽고 거기에 댓글을 다는 시간이 부족해지기 마련입니다. 답글을 모두 달지 못했다는 이유로 다음 포스팅이 꺼려지는 경우도 있으니 스라밸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선착순, 선별, 랜덤... 몇 가지 방법을 생각하다 포털이나 페북 등에 게시되는 컨텐츠가 떠올랐습니다. 작성자에게 다는 댓글이 아닌, 컨텐츠에 대한 얘기를 유저들끼리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이라 무조건 정성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부담에서도 해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그런 방식을 한번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가 아래 용도별로 댓글을 답니다. 여러분은 제 댓글 밑에 대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예시
[홀] 감상&잡담
  [김작가] 지미 좀 꼰대 같아요.
      ㄴ[김반장] 22222222
      ㄴ[김십장] 33333
            ㄴ[김통장] 지금까지 드러난 바로는 잭이 더 꼰대 같죠. 융통성 없음요.
                        ㄴ[김사장] 잭은 젊꼰 지미는 그냥 꼰
                                    ㄴ[김회장] 둘이 쌍둥인데요...
[김소장] 이번 편 분량 훌륭합니다.
[김원장] V의 날은 언제 나와요?
      ㄴ[김박사] 그걸 아직도 기다리고 계시다니...ㅠㅠ
            ㄴ[김석사] 이런 질문은 사무실에 달아야 하지 않나요?
                        ㄴ[김원장] 아, 그런가요... 처음이라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ㄴ[김석사] 저도 몰라서 여쭤본 건데요...

[사무실] 제보 및 기타는 이곳에 달아 주세요
  [김이장] V의 날 언제 나와요?



  • 구분
    [홀] 감상&잡담: 지금까지처럼 포스팅 관련 댓글을 남기는 용도입니다. 이쪽에는 별도의 답글을 남기지 않을 겁니다.
    [테라스] 홀과 같은 용도입니다.
    [끽연실] 제가 트위터처럼 쓰는 곳입니다.
    [사무실] 오타/오기/오류 등의 제보 혹은 저를 호출하실 일이 있을 때 쓰시면 됩니다.
  • 다른 유저가 남긴 댓글에도 부담 없이 대댓글을 달 수 있는 분위기였으면 좋겠습니다.

  • 잘 모르는 분에게 대댓글을 다실 때는 오해나 감정 상할 만한 일이 생기지 않게 주의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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