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the writer
무엇을 했는지 아무 기억도 없는 그해 6월.
늦은 해가 기울고 나서야 깨달았다.
여름이 시작되었다는 걸.
마지막 6월을 보내러 가는 길이
약간은 처량하다.
댓글 살롱을 운영 중입니다.
편하게 놀다 가세요.
댓글 살롱:
주인장 눈치 안 보고 독자들끼리 편하게 노는 곳.
주인장의 댓글 [홀] [테라스] [음악실] 밑에 대댓글을 달면 끝.
[끽연실]은 주인장 전용 트위터.
#kr-pen 리스팀 계정
@kr-pen과
#kr-radio 리스팀 계정
@kr-radio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