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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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거리가 좋았다.
터벅터벅 거닐어도
서로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말소리와 웃음이
해 지는 곳으로부터
길게 늘어지는 골목.
사람 많은 거기가 좋았다.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살롱을 운영 중입니다.
편하게 놀다 가세요.
댓글 살롱:
주인장 눈치 안 보고 독자들끼리 편하게 노는 곳.
주인장의 댓글 [홀] [테라스] [음악실] 밑에 대댓글을 달면 끝.
[끽연실]은 주인장 전용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