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저는 방학을 맞아서 집에 잠깐 내려왔어요
엊그제 부산 바다를 보러 광안대교를 다녀왔어요
거의 하루종일 바다소리를 들으면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기분이 너무 묘하더라구요
내가 살면서 언제 이렇게 여유를 느껴봤는지 새삼스레 생각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들께 공유하고싶어서 올려봐요
가만히 켜놓고 무한재생 하고싶네요 히히..
광안대교 바다소리
소리없이 파도만 철썩 철썩
오늘의 하이라이트
해가 내려 앉는 광안대교_타임랩스
바로 맞은 편에 오랜지바다라는 선물가게에 갔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아이템들도 너무 이쁘더군요 ㅜㅜ
엽서를 사서 그릴 수도 있어서 하나 그려보았어요
붓이 없어서 색연필로만했는데 부족한게 너무 티가나네요 ㅎㅎ...
지금까지 김설사엿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٩(๑❛ᴗ❛๑)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