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인듯 아닌듯 안쪽으로 들어가니 입구가 보인다.
식당안 손님은 한 곳만 있어서 물어보니 오늘은 식사하러오신분이 많지 않다고하시며 콩탕을 권한다.
막상 음식이나오고 보니 정갈하게 나온다.
깔끔하게 먹었다.
입구다.
주차장이다.
입구팻말이다.
콩탕이라고 해서 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양념이 되어 있었다.
맛나게 먹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다.
비린내도 안나고 간도되어있어서 설렁탕먹듯이 숫가락이 계속 떠지다보니 맛나게 전부 먹어버렸다.
가스이콩닥콩닥 콩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