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ated by
@sunshineyaya7.
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오늘은 정말 바쁜 토요일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농구 시합을 함께 다니르라 이제서야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오전에 큰아이의 학교에서 토너먼트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농구교실에서 다른 지역 팀과 친선전이
있어 정말 하루 종일 아이들과 농구장만 다녔네요.
첫 시합은 큰아이의 학교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학교대항 토너먼트 입니다. 사실 큰아이의 학교는
신생학교에 남녀공학으로 다른 학교보다 실력이
우수한편은 아닙니다. 현재 2패를 기록중입니다.
- 경기시합이 열리는 8층 학교 건물 입니다.
- 올라가는 길에 기도실이 있네요.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 첫 자유투를 얻어 한 골을 성공했네요.
경기 결과는 더블스코아 이상의 패배로 3연패 입니다.
아마도 함께 어울리고 참가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험도 쌓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좀 흐믓한 하루였습니다. 팀은 비록 지진 했지만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돌파도 하고 적극적으로 볼 욕심도
내면서 지난 경기보다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일 예선전이 또 오전에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가 할 것
같네요. 좀 쉬면서 여유있게 스팀잇에서 글도 확인하고
하루를 마감해야 겠습니다.
스팀잇 가족분들도 행복한 토요일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일 : 9/23/20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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