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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활기찬 하루를 위해 대문도 @sunshineyaya7 님께서
선물해주신 힘찬 손글씨로 올려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곳도 아침의 날씨는 무척이나 화장합니다.
화장하다 못 해 지금은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늘낄 수
있습니다. 한국의 날씨도 그동안 한파경보 주의보가
해제 되고 낮부터는 영상권으로 진입을 하면서 차츰
날씨가 풀리고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가상화폐거래 실명제를 실시하는 첫 날이라고 혹시나
흐름의 변화는 좀 있을까 싶은 기대감도 있긴 했지만
은행 창구들도 평소와 다름없다는 분위기에 예상했던
흐름의 변화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흐른 날씨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태양이 강렬하게 떠 오르듯이 다소 위축된 분위기가
점점 풀리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어제 밤 시청한 시사프로그램 "판도라"의 철수형님이
오프닝 멘트로 날리신 말을 한번 되새겨 보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밀림의 세노이 부족에 관한 말인데요..
밀림 개발로 지금은 사라진 말레이시아의 세노이 부족을
"꿈의 부족" 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들의 중요한 일과는
간밤에 꾼 꿈을 실현 시키는 것 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꿈에서 친구와 싸웠다면 반드시 찾아가 사과했고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 꿈을 꾸면 상대를 직접 만나 선물을 주었다고
합니다. 어떤 꿈을 꾸어도 현실에서도 행복하게 마무리하기
때문에 이 부족에게는 폭력도 스트레스도 없었다고 합니다.
꿈꾸는 것도 사치라고 생각하는 요즘 이 부족처럼 우리도
사소한 꿈이라도 실현하려 노력해 본면 어느새 긍정적으로
바뀐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폭력과 스트레스에 대해서 오늘은 하루를 시작하면서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도 평화주의자가 되어 어떠한 폭력도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서 중요한 영역이 되어버린 언어폭력 등
비물리적인 행위도 나쁜 폭력의 범위에 포함이 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댓글 공작사건으로 연일 기사들이
많은 가운데 익명성을 이용한 온라인 상의 언어폭력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며 조심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말을 하고 글을 쓰는 사람들의 의도성
보다는 받아들이는 상대방에서 어떠한 마음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당사자는 의도치 않았다고 하지만 상대방이 모멸감이나
수치심을 느꼈다면 그 것이 바로 폭력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든 소통을 할 경우에는 물론 스팀잇도 포함해서
가장 조심하여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루 일상에서도 스트레스는 자신도 모르게 왔다 갔다
하며 주위를 맴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때다 싶으면
스트레스라는 놈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내게 다가와서
하루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쫒아내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건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생활 할 수 있는지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좀 더 깊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면서 생각하지도
못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날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나름의 방식으로 장기투자용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길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의 소나기를
피하고 싶은 마음이 좀 더 컸었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잘했구나 칭찬 할 수도 아니면 후회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은 상황에서는 꼭 해야했던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스팀잇 가족분들께서도 스트레스 없는 투자와
성공하시는 투자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