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지 47일 정도 되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와이프가 먼저 사진 몇 장 올리면서
시작을 하였지만 일주일만에 포기를 하더군요.
"내가 한번 해 보겠다고" 하고 나서 어느덧
시간이 흐리고 40여일 동안 400분의 팔로워
분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글은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라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팔로워 이벤트는 자신 없지만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어게는 꼭 어떤 식이라도 천천히 보답을
해 드려야 겠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지금까지의 스팀잇 생활 분석과
희망의 글을 올려보는 것으로 400분 팔로워에
대한 감사를 표현 하겠습니다.
저의 스팀잇 생활과 수익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포스팅 갯수 44개 * 2시간 = 88 시간
댓글 갯수 6,535개 * 1분 = 6,535분 = 108시간
확인 글 50개 * 5분 = 4시간 * 40일 = 160시간
(대략적인 평균 시간으로 산출해 보았습니다)
스팀잇 하루 시간 = 356시간 / 40일 = 8.9시간
총 보상금 337 SBD / 33일 = 10.2 SBD
현재 SBD 시세 1,009.3 * 10.2 = 10,294원
제 나름대로 시간 분석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비교적 비슷한 수치 같네요.
위 사항으로 제가 그 동안 하루 수익 결과는,
대략적으로 약 8시간 10,000원 정도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최저 시급은 오른 기준으로
7,530원, 하루 8시간 근무시 약 60,000원.
최저 임금과는 약 6배의 차이를 보입니다.
(단순 수익비교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람니다)
@sochul 님의 작가선정 보상 과 뉴비 지원
활동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왜 하루 1만원 정도의 수익을 얻으면서
지금까지 제가 스팀잇에 빠져 있었을 까요?
스팀잇은 보상과 수익만으로는 설명 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미래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
지금은 1만원의 가치 지만 훗날 얼마의 가치가
될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저는 이 가치를
"자신이 만들어 갈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뉴비(초보) 분들이 보상을 먼저 생각하는 부분은
당연지사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가 아닌 "저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생각" 을 먼저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은행 적금을 포기하고 스팀잇에
조금씩 이라도 적금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1만원을 10만원 아니 100만원으로 만들수 있는
기적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아마 10년 후에는
하와이에서 스팀잇을 즐기는 상상을 해 봅니다.
10년이라는 이 시간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다면 그 시간은 더욱 더 짦아 질 것입니다.
하와이에서 밋업을 하는 날도 기대해 봅니다.
이것은 저의 스팀잇 생활의 희망의 글 입니다.
제가 400분들의 팔로워를 모실 수 있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팔로우 & 투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Follow & Upvote is a great strength for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