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thewriter님께서 올려주신 글쓰기의 알파와 오메가 #5 가 생각나서 급히 찾아봤습니다.......
다이어트
정확히 말하면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 얘기다. 다이어트가 왜? 위에 힌트가 나왔다. 뇌의 에너지원은 산소와 포도당이다. 산소는 숨을 쉬면 해결되지만 포도당을 공급하려면 탄수화물로 대표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누차 얘기했지만 글쓰기는 에너지가 진짜 많이 소비되는 작업이다.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과학이다. 뇌는 기본적으로 20%의 자원을 먹고 들어간다. 우리 몸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전체 에너지의 20%를 혼자 쓴다는 말이다. 기본적으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놈이다. 여기에 본격적인 두뇌 활동이 시작되면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다.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글이 안 써진다면 공복 상태가 아닌지 확인해 보자.(...)
대댓글이라도 달려고 했는데 아무....마음이 안 납니다. 하하.
찡찡이는 더 찡찡이가 되고
재돌이는 틈만나면 먹방을 틀어놓고 대리만족 한답니다.
둘 다 엄청 예민해져있어요. 까칠합니다.
108배나 하고 자야겠습니다.
찡찡거리고만 자기엔...아쉬우니까
제가 고등학교 때....동경했던 분의 뒷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제가 엄청 좋아했던 사람.....
사진 공개.
↓
ㅋㅋㅋㅋㅋㅋㅋㅋ홀쭉한 재돌샘.
열심히 해봅시다! 화이팅!
고마워. 오늘도 같이 잘 버텨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