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너무졸려서 급하게 마무리한 글의 2편을 써보고자 합니다.
두칼레궁전의 내부는 화려합니다.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면 바로 정원으로 나오게 됩니다.
정원이 아름답더라구요
여태까지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보지못한 형태의 건축양식을 보니 새로웠습니다.
내부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궁정답게 정말 방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번에 독일에서 샤를로텐보다는 적지만 여기도 방이 엄청 많습니다.
그중가장 인상적인 방을 사진으로 소개 합니다.
유럽여행 중반이 넘어가니 어느새 우리는 한글 오디오 가이드가 있음에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뭐하는 방인지는 모르지만 엄청 웅장하고 멋있는방이 였습니다.
실제로 방의 크기는 엄청납니다. 거기다 금박으로 장식되있고 벽화들이 뺴곡히 들어가있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투칼레 궁정을 나와보니 해가 지고 있더라구요 해질녁의 베네치아또한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엄청 찍었습니다 ㅋㅋ
ww
사진으로 그느낌을 온전히 담을수 없다는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이번여행을 하면서 dslr을사야겠다는 강한유혹을 느꼈습니다.
언제가 될지모르지만 장만해보려합니다 ㅋㅋ
1일차 일정은 여기까지 였는데요 2일차일정은
베네치아 못가본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냈는데요
골목길을 누비다가 클래식 연주회를 하는 공연장을 발견했습니다.
할것을 찾던저희는 바로 예약을 하고 저녁까지 시간을 죽이며 기다렸습니다.
공연은 비발디 사계를 연주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비발디사계는 너무 유명한 곡들이라
더좋았던것같습니다.
정말 베네치아는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꼭다시오고 싶은곳입니다.
유럽여행을 가시된다면 꼭한번 들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번에 사정상 부라노섬을 못가봤는데요 아이유 뮤비촬영장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부라노섬도 꼭들러보면 좋을것같습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로마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