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보니 비트코인 초창기때부터블럭체인을 알고는 있었지만 선듯 투자하지 못하다가 올4월에 직장동료들과 코인 투자를 하게 되면서 스팀도 알게되고이렇게 글도 쓰게 됐네요 ㅎㅎ
제 취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5월초 연휴때 다녀온 자전거여행을 포스팅하려합니다.
제 자전거는 두대가 있는데요 하나는 미니벨로!!
요놈입니다 큰맘먹고 샀는데 거의 출퇴근용도로만 사용하고가끔 한강 라이딩갈때도 타지만 나이때문인지 장거리는 꾀나 힘들더군요 ㅠㅠ 그래서 큰자전거를 샀는데 돈낭비인가 싶기도 하고 주변에선 욕도했지만 그래도 산 두번째자전거입니다
로드라고하는 도로용자전거입니다 ㅎㅎ 자전거가 두대를 번갈아가면서 타지만 게으른 성격탓에 정비는 거의 하지 않고있습니다. (요즘들어 두대다 상태가 않좋습니다ㅠㅠ )
암튼 본론으로 와서 5월초 연휴때 무엇을할까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퇴사한 동생과 자전거 여행계획을 세웠습니다.
충주에서 부산까지 가는 나의 체력을 초월하는 계획을 말이죠 ㅎㅎ
충주까지 버스를타고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첫날이라 그런지 아직은 제체력이 쓸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을무렵입니다 ㅋㅋ
다행히 라이딩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롭게 라이딩을 즐겼습니다.
하지만!!이화령이라는 어마무시한 오르막길이 있는데요 여기서는 여지없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갔습니다 ㅋㅋ
중턱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히치하이킹을해서 부산까지 차타고 가고싶었습니다 ㅠㅠ 우여곡적끝에 첫날목적지인 문경세제에 도착했습니다.
감격!! 저녁밥도 안먹고 달려왔기때문에 숙소잡자마자 밥을먹고 바로 골아 떨어졌습니다.
쓰다가보니 내용없이 길어지네요 ㅠㅠ 시간도 늦었으니
2편은 내일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