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gnon입니다.
현재 유럽 여행중인데요 영국을 지나 현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입니다.
인천에서 출발해서 모스크바를 경유해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장실간비행이라 몸이 찌푸등했습니다. 바로 런던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보니 사진과달라서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나름 4일간 지내기에는 괜찮았던거같습니다.
짐을 풀고 장시간비행의 피로를 풀고 다음 날 아침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가본곳은 빅벤과 런던아이가 보이는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빅벤은 보수 공사중이더군요 ㅠㅠ
장시간 포토타임을 가지고는 웨스터민사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입장료가 비싸더군요 3만원이 조금 넘었던거같습니다.
1시간쯤 둘러보고 버킹엄궁정으로 이동 했습니다. 아쉽게 교대식은 보지 못했습니다.ㅠㅠ
한국에서만 살다가 첫해외여행이라 모든것이 신기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웬지 모르게 멋있는 건물들 너무나도 황홀한 경험이였습니다.
나머지 여행기는 여행중 시간이 나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