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럽여행기를 쓰고있는 mignon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로마를 소개시켜드릴차례네요.
워낙가볼곳도 많고 볼것도 많은 로마인지라 3박4일이란 일정으로는 턱없이 모자란던것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일정짜는데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도착 첫날은 밥먹고 아무것도 못했구요
일찍자고 다음날 일정을 생각했습니다. 1일차는 역시 바티칸시국을 들러보기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작은 도시국가라는 말이 무색하게 하루만에 둘러본다는것은 힘이듬니다 ㅋㅋ
바티칸을 가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사람이 많다면 2시간정도 줄을서야한다고 하네요 ㅠㅠ
하지만 11월말은 비수기라 저희는 20분정도 줄을 서고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조각상이 있는데 이것은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라고 하는군요.
들어서면 굉장히 멋진 바티칸의 모습이 보입니다.
날씨가 우중충한것 뺴곤 정말 멋졌습니다. 본격적으로 바티칸을 둘러볼차례입니다.
고대그리스관에는 조각상이 정말많고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너무많아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말이죠 ㅠㅠ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요 한국인들도 엄청 많았구요 조금 쉴까하고 나간곳이 솔방울 정원이였습니다.
솔방울은 교황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라파엘로의방으로 가는길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ㅠㅠ
워낙사람많은 곳을 싫어하는것도있지만 많아도 너무 많았습니다. 도망가고 싶더군요 ㅠㅠ
대부분 가이드관광객이여서 무리를 이루고 있더군요 한시라도 빨리 가고 싶어서 걸음을 빨리 걸었습니다 ㅋㅋ
라파엘로의방에 도착!! 우리를 반기는 아름다운 벽화들이 있더군요
정말로 유명한그림 아테네 학당입니다. 책으로 또는 모니터로 조그만하게만 봣었는데 이렇게 크게보니 뭐랄까 굉장하다고 할까
정말 엄청났습니다. 역시 명화는 명화더군요 라파엘로의 방을 지나 얼마 가지 않으면 시스타나성당이 나옵니다.
시스타나 성당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벽화로 유명한 성당입니다.아쉽지만 시스타나 성당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정말 들어서자마자 압도 되는듯한 벽면과 천창벽화를 볼수있습니다.
정말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엄청난 벽화입니다.
미켈란젤로는 이벽화를 그린후 돈은 많이 벌었지만 목디스크와 시력저하에 시달렸다고하네요
위대하다고 할수밖에없는 엄청난 그림들이였습니다.
시스타성당까지 봤다면 바티칸박물관의 관광이 끝납니다.
나가는 출구는 나선형 계단으로 되어있는데 이것도 멋지더라구요.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부터 가장기대되는 나라는 이탈리아였고 로마였는데 기대만큼 좋았던 바티칸이 였습니다.
성베드로성당은 2편에서 소개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밤이 깊었네요 요즘 코인들이 정말 급성장하고 있음을 느낌니다.
마치 봄 5월6월달의 상승장을 연상케 하는데요.
그때도 느낀것이지만 욕심이 너무 과하면 화가되더라구요.
모두 성투하시길 바람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성베드로성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