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 쾰른2편입니다.

kimminyoung(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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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는 나폴리에있는 mignon입니다.

어제 쾰른대성당과 라인강산책로를 소개 했는대요 오늘은 맥주와 향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쾰슈를 마시기위해 다시 걸어왔습니다. 펍같은 분위기의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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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같이 축제의 현장이였습니다. ㅋㅋㅋ

만석이더군요 술집안에서 무슨 모임비슷한걸 하는 모양이였습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맥주 두잔과 슈바인악센을 시켰습니다. 슈바인악센은 족발무릎위쪽을

통으로 구워서 튀긴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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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비주얼의 음식입니다.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입맛에 맞더라구요 족발비슨한 맛도 나구요 ㅋㅋ

맥주도 나왔는데 작은작 0.2리터 짜리 잔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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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잘못하는 저한테는 저 잔이 딱맞더라구요 맥주맛은 역시 독일맥주라그런지

엄청맛있었습니다. 독일은 음식보다는 맥주를 어떻게해야 맛있게 만들수 있나 연구를 하나봅니다.ㅋㅋ

밑에있는 컵바침으로 잔 뚜겅을 닫기 전까지 계속 자동리필해줌니다 ㅋㅋ 물론 돈은 내구요

거하게 식사와 맥주 까지 마시고 향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쾰른에만 3개의 상점이 있더라구 본점은 역에서 상당히 거리가 있어서 저희는 역바로

옆에있는 오 드 콜로뉴 4711매장을 찾았습니다. 아쉽게 여기서는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ㅠㅠ

안에 들어가니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향수가 있었습니다.모두 냄새를 맡아보고 선물용 3개와

제가쓸 향수 1개를 사고 나왔습니다. 향수의 향기는 오리지널은 존바바토스 아티산 비슷한데

더쎈 향이였습니다. 개인취향으로 좋아하지않는 향이여서 패스 하고 다른 것들고 선물을 사고

다시 프랑크프루트로 돌아가기위해서 역에 갔는데 무엇인가 사고가 발생했는지 기차가 1시간이나

연착되더군요 ㅠㅠ 체스터에서 런던으로 돌아갈떄도 누군가가 자살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시간이나 연착되는 상황을 맛본뒤라 더욱 불안했는데 다행히 1시간정도 만에 끝나더라구요

암튼 유럽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독일의 쾰른 강추합니다.

대성당과 맛있는맥주 선물용 향수까지 먼가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였습니다. 경치도 아름다웠구요

다음은 프랑크푸르트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