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라하를 소개할예정입니다.
프라하는 코루나라는 고유화폐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전에 출금해놨던 유로는 못쓰더라구요.
그래서 코루나로 환전을 했습니다. 한국에 비해 물가가 싸더라구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이것저것
막시켜 먹었는데 한국돈으로 4만원돈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정말 배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배도 채웠으니 소화도 시킬겸 프라하성의 야경을 감사하러 산책을 나갔습니다.
도시가 정말 이쁘더라구요 여태까지 다닌도시중 거리의 풍경이나 건물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사진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ㅠ
집마다 테라스가 있어서 그런지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숙소에서 조금걸으니 강이 나왔고 강길을 따라 10분정도 걸으니 프라하 성이 보였습니다.
가장핫한 포토존에서 저도 한장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ㅋㅋ
역시나 뒷모습인 저입니다. ㅋㅋ 암튼 프라하성으로 가기위해선 까를교라는 다리를 건너야합니다.
유럽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조각상도 세워져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조각상이 성 얀 네포무츠키 조각상입니다.
다리에있는 조각상중 유일하게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만지면 행운이온다는 설에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는 조각상입니다.
사람들이 문질문질 만지고 있으면 그조각상입니다. ㅋㅋ
바로이조각상이죠 저도 만졌는데요 행운이 올까요?ㅋㅋ
1일차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프라하 여행기는 더욱 알차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인터넷이 끊기는 환경이라 힘드네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