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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0 05:35
전북현대, 아시아쿼터로 호주 출신 공격수 이비니 영입
K리그 ‘절대 1강’ 전북현대가 1년 6개월 여 만에 아시아쿼터로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전북현대는 호주 출신 공격수 버니 이비니-이세이(26)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187cm 88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자랑하는 이비니는 나이지리아 출생으로 일찍이 호주로 건너와 축구를 시작했다. 센트럴 코스트 마리노스 유스팀을 거쳐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시드니F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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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13:53
권경원, "벤투 감독님, 부상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조언"
"유럽 진출설 민재, 좋은 선택하면 좋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NSC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훈련을 가졌다. 벤투호는 오는 22일 2019 UAE 아시안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경기를 가진다. 역대 상대전적은 10승 4무 2패다. 하지만 아시안컵 본선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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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10:14
'헤딩 2골' 수비수 김민재,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 후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헤딩으로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김민재(전북)가 AFC가 뽑은 조별리그 최고 선수 후보에 올랐다. AFC는 19일 웹사이트를 통해 조별리그에서 활약힌 선수를 뽑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AFC는 “한국팀의 공격 능력을 고려할 때 팀 최다 득점자가 수비수 김민재라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며 10명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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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8:10
‘신인왕은 2년차 징크스 없다?’ 신재영·배영섭 예외
많은 신인이 2년 차 징크스를 겪는다. 신인 시절 잘하다가도 2년 차 땐 상대에게 약점이 노출되며 투타에서 지표가 모두 급격하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1년 차 때 무리한 측면도 없지 않다. 특히 중고신인들의 경우 사실상 풀타임 2년 차 때 뚝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역대 신인왕들은 2년 차 징크스를 겪었을까. 2017년 신인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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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08:08
안산, '측면 MF' 유지민-'DF' 윤선호 영입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측면 미드필더 유지민(25)과 중앙 수비수 윤선호(23)를 영입했다. 유지민은 청소년 시절 브라질에서 축구 유학 생활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볼 센스가 뛰어난 양발잡이 미드필더 자원이다. 브라질에서 귀국 후 장훈고와 하남고 등을 거쳐 숭실대에 진학해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였고, 2017년 부천FC에 입단해 공격형 미드필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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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20:01
‘7라운드지명-외야수 전향-KIA행’ 문선재, 수비력 보강 절실
문선재(29)는 광주 동성고 시절 유격수였다. 문제는 수비가 부족했다. 그런 탓에 2009년 2차 7라운드 52순위로 LG 트윈스에 지명됐다. 계약금은 5000만원이었다. 입단 후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입단 첫해엔 1군 경기에 뛰지 못했다. 2010년에도 7경기에 나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게 전부였다.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군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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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09:53
[오피셜] 수원FC, 스웨덴리그 경험한 '나이지리아 FW' 치솜 영입
수원FC가 스웨덴리그를 경험한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치솜 찰스 엑부출람(등록명:치솜)을 영입했다. 치솜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돌파 및 공간 침투가 뛰어난 공격수로 2016년 Enugu Rangers(나이지리아 프리미어리그)에서 36경기 16득점 11도움을 기록하며 나이지리아리그 MVP 수상과 함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며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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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0:51
"작년 부담 컸다"는 박병호, '복귀 2년차+키움 시대'엔 어떨까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33)가 KBO리그 복귀 2년차를 맞아 더 발전해야 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병호는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출범식에 참석해 "넥센으로 뛸 때 좋았던 마음이 컸기 때문에 아쉬움도 크다"면서도 "새로운 이름을 갖고 뛰는 한 해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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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20:19
새 번호 새 마음으로, SK 정진기의 2019 절치부심
SK 와이번스 정진기가 새로운 번호를 달고 새 마음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쁨을 누린 SK 와이번스의 2018년, 그러나 정진기 개인에게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이었다. 2017년 트레이 힐만 감독에게 기회를 받고 90경기에 출전, 11홈런을 기록하면서 기대를 높였다. 2018년에도 초반에는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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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08:06
영웅이냐 역적이냐, 두 얼굴의 KIA 김세현 2019 모드는?
영웅으로 다시 돌아올까? KIA 타이거즈에게 우완투수 김세현(32)은 두 얼굴의 사나이이다. 2017시즌은 우승의 영웅으로 활약했으나 2018시즌은 불펜 붕괴와 성적 하락의 원인 제공자였다. 그래서 2019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이다. 사실상 소방수가 없는 가운데 김세현의 재기 여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세현은 넥센 시절인 2016시즌 36세이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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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7:34
‘기록의 사나이’ 베테랑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프로야구 각 구단들이 스토브리그에서 지갑을 닫기 시작하면서 그 직격탄은 베테랑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겨울엔 2000안타 달성자인 이진영, 정성훈 등이 유니폼을 벗었다. 방출 소식도 그 어느 시즌보다 많았고, 자유계약선수(FA)시장에 불어닥친 한파 속에 아직 둥지를 찾지 못한 선수들도 많다. 높아진 몸값에 세월 속 내리막을 걷는 기량, 그리고 몸집을 줄이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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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3:24
강백호 ‘2년차 연봉’ 장외 홈런
지난해 한국프로야구(KBO) 신인왕을 차지한 강백호(20·KT 위즈)가 리그 2년차 역대 최고 연봉 기록을 갈아치웠다. 강백호는 13일 KT와 2019년 연봉 계약을 마쳤다. 프로 데뷔 첫 해였던 지난 시즌 연봉 2700만원을 받은 강백호는 올해 344%(9300만원) 오른 1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는 2017년 신인왕 이정후(넥센 히어로즈)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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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1:01
K리그2 부산, 박종우 영입으로 허리 강화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미드필더 박종우를 영입했다. 부산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종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0년 부산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박종우는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친정팀에 복귀했다. 지난 2014년 광저우 푸리(중국)으로 이적한 이후 아랍에미리트(UAE) 알 자지라SC와 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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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7:51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27,토트넘홋스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27,토트넘홋스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선발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을 포함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서고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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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2:32
인천, K리그 슈퍼 크랙 허용준 완전 영입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 슈퍼 크랙으로 불리는 허용준을 영입하며 측면 자원을 새로 보강했다. 인천은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세 시즌 동안 전남 드래곤즈에서 훌륭한 활약을 선보인 허용준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이적료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허용준은 순천중앙초-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고려대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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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08:03
14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격돌한 메이저리그 최대 라이벌전에서 뉴욕 양키스가 보스턴에 1패 뒤 반격의 1승을 거뒀다
14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격돌한 메이저리그 최대 라이벌전에서 뉴욕 양키스가 보스턴에 1패 뒤 반격의 1승을 거뒀다. 양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승제) 2차전에서 게리 산체스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6-2로 보스턴을 꺾었다. 1승씩을 주고 받은 두 팀은 9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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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21:28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은 추석 연휴 간 쉼 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은 추석 연휴 간 쉼 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태국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계 배구의 발걸음에 한국은 여전히 따라가지 못했다. 과거 아시아 배구의 변방에 있었던 태국은 어느새 세계 강호들을 위협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팀이 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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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08:48
세르히오 아게로(30)가 2021년까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다
세르히오 아게로(30)가 2021년까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게로와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20년까지 계약이 돼 있던 아게로는 2021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 아게로는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아게로는 총 299경기에 나서 204골을 터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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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9:20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 유벤투스)가 320분 만에 침묵을 깨고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골을 폭발시키며 ‘호우 세리머니’를 펼쳤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 유벤투스)가 320분 만에 침묵을 깨고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골을 폭발시키며 ‘호우 세리머니’를 펼쳤다. 유벤투스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4라운드 사수올로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호날두가 마침내 세리에A에서 득점포를 신고했다. 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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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1:00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이 0-0으로 비겼다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이 0-0으로 비겼다. 인천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최하위에서 탈출했고, 수원은 김은선을 부상으로 잃었다. #김진야 "충분히 휴식 취했다. 힘들지 않다" "승리하진 못했지만 다른 때보다 좋은 경기를 한 것 같고, 감독님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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