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아닌 휴직을 하고 정말 퇴사할꺼야 매일다짐하는 아직 직장맘입니다
평일에 집에 있는 날이그저 긴 주말같은데
문뜩 낮선 풍경에 휴직을 실감하곤하네요
예를 들면 다들 바쁘게 출근하는데 혼자 카페에서 빵을 기다리고 있는 순간 같은거죠
오늘은 아들친구와 영화를 보러 왔네요
달달한 팝콘에 행복해 하는 두 녀석 들여 보내고 친구 엄마를 기다립니다 커피마실꺼거든요
평일 오전시간예요~~~
누구에겐 일상이지만 누구에겐 비현실적인 꿈만 같은 시간이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의 일상을 즐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