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 보글 끊으면서 나오는 콩나물 국밥이다.
큼직한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게란이 나왔다.
실내는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입구 간판을 담아 본다.
주차장에는 다른 식당들과 함께 식당골목이 형성되어 있어서인지 주차하는 곳은 많다.
맛에대한 평가를 하자면 여름에도그렇지만 겨울에는 역시나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콩나물 국밥이 속을 풀어준다.
맛또한 콩나물특유의 맛과 어우러진 진한맛은 일품이다.
가격도 저렴한 5천원이다.
맛집정보
국물명가 전주 콩나물 국밥
뜨끈 뜨끈 콩나물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