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탕을 담아본다.
간결하게 나온 음식도 담아본다.
실내 분위기를 담다.
벽에 걸린 메뉴판도 담다.
입구를 담아보았다.
큰도로 뒤에 자리잡은 식당이 보여서 주차를하고 식당에 들어갔다.
처음가는곳이라서인지 어색했다.
알탕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알이 많이들어갔고 국물이 맛이있었다.
점심이라서 손님들이 연거푸 들어왔다.
나만이 나그네처럼 그곳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었다.
단점이라면 주차장이 협소하다는것이 단점이다.
맛집정보
나그네 마을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오정로212번길 11
나그네 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