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곤지암 할매 소머리국밥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소머리 국밥은 나중에 먹더라도 설렁탕한그릇 시켜 보았다.
국물은 찐래 보인다.
맛은 어떨까?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돌산 갓김치딱 세가지반찬이 나왔다.
김치와 돌산 갓김치는 적당히 숙성이 되어서인지 맛있었다.
그러나 깍두기는 푹익은게 있었다.
너무 익어 좀 짜기까지 했다.
좀 덜익은걸로 골라 먹었다.
결국 진한 국물에 밥추가로 먹고 다 먹었다.
점심시간이 지나서 손님은 없었다.
역시나 곤지암 소머리 국밥 안내 플랭카드가 달려 있다.
식당 입구이며 주차장도 된다.
길 옆이고 주차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길옆 간판이 식당을 알린다.
한식뷔페도 겸하고 있었다.
맛은 대체적으로 설렁탕이 진한 국물이어서 주인장께 물어 보았다.
곤지암 소머리국밥 유명한데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배워서 직접 만든다고 하신다.
돌산 갓김치며 반찬도 직접 구매하여 양념한다고하신다.
지나가는 길에 한그릇 먹어 볼만 하겠다.
설렁탕은 7천원이다.
Tel: 031)543-3224
맛집정보
곤지암 할매 소머리 국밥
설렁설렁 설렁탕을 먹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