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 보글 뚝배기에 된장이 끊는 소리가 난다.
반찬은 몇가지 안되어도 좋다.
뚝배기에 된장찌게만 있어도 좋다.
먹기 좋게 두부를 작게 썰어 더 맛있었다.
실내에는 커다란 TV가 벽에 걸려 있다.
메뉴판이 보이고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인지 손님은 안보이다 가 늦은 점심을 하는 손님이 들어온다.
깔끔한 입구는 시원해 보인다.
차길옆이라서 눈에 질 보인다.
주차장도 넓다.
지나는 길에 차도옆이라서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가는곳이라 맛이있을까?
없을까?했는데 뚝배기에 된장찌게를하니 추운 몸이 스르르 녹는다.
뚝배기안에 얕게 썰어넣은 두부며 호박이며 구수하기 짝이 없다.
두공기를 뚝딱 해치웠다.
다음에 지나갈 일 있으면 뭘먹을까?
고민해 본다.
TEL : 031-542-8600
맛집정보
묵은지전골 공원 가든
추운날에는 된장 뚝배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