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머락모락나는 김치쩨게
반찬도 풍성하게 나왔다.
고상하게 한문으로된 벽지에다가 메뉴판도 보인다.
실내분위기를 담아보았다.
핸드폰 카메라가 흔들렸는지 선명하지는 않은것 같다.
숨을 참고 찍어야 흔들리지 않는데 음식이 누앞에있으니 얼른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흔들린 모양이다.
입구 간판만 담아보았다.
넓은 주차장에는 음식점들로 가득했다.
두번째 방문으로 전에는 전복 된장을 먹었었다.
맛이 괞찮아서 이번에 맛집으로 담아본다.
오늘은 어머님이 해주신 김치찌게 처럼 돼지고기의 아삭한 맛과 김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린다.
흠이라면 반찬을 너무맣이 담아주셔서 거의더ㄷ반찬을 남겼다.
찌게가 너무 맛있어서 찌게만 먹느라고 그런것 같기도 하다.
맛집정보
호 남 촌
엄마의 손맛 김치찌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