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국밥이 뽀얗게 담아 있다.
떡도한개있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라지 무침도 있다.
실내가 보인다.
식당 뒤편으로 주차장이 있다.
꽤나 넓어 보인다.
식당입구이다.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손님들로 가득했다.
배가하도 고파서 보이는데로 시레기국밥이라는 메뉴보고 바로 주문해서 먹어본 결과 매우 부드러웠다.
허겁지겁 밥과 국을 먹고나니 제대로 맛은 음미하지는 못했지만 시래기의 부드러움과 구수함이 더해 맛있었다.
또하나의 맛집을 발견해서 좋았다.
연락처
031-756-3334
맛집정보
산해 별미 곤드레 밥
빕한그릇 정성을 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