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순두부를 주문했는데 중간쯤 먹어보니 대하와 꼬게 그리고 꼬막이 순두부속에 있다.
처음의 해물순두의 모습을 담아 본다.
정갈하게 나온 반찬과 해물 순두부의 모습을 담다.
실내 분위기도 차분학고 깜끔해서 담아 본다.
입구를 옆에서 살짝 담아 본다.
앞에는 주차장이 있다
음식맛은 푹 고아놓은 고기처럼 아주잘 끓인 해물 순두부의 맛은 반찬이 따로 필요없을 만큼 고소 숫가락이 계속가게끔 만든다.
연락처:031-541-5123
위치는 축석검문소에서 뒷길 무봉리 마을쪽으로 가다보면 대로변에 위치 한다.
맛집정보
모월 모일 두부 식당
대하와 꽃게가 두부에 빠지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