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라 순두부 한그릇 시켜서 담아본다.
반찬과 함께 순두부를 담아 본다.
이곳은 딱히 물컵은 없고 종이컵으로 한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과 녹색종이에 써있는 문구가 재미있다.
문구중에 6번에 니맘데로 가 제일 맘에 든다.
냉장고위에 붙은 내용이 재미 있다.
저희 업소는 과식및 낮술을 적극 권장합니다.
낮술먹으라는 얘긴가?
입구를 담아 본다.
경기도 광주시청 뒤쪽길 대로변 옆에 있어서 잘보이고 주차장도 넓다.
처음가는 곳이라서 맛이있을까 했는데 순두부 특유에 냄새와 고소함 을 더 했다.
가격은 5천냥이다.
가성비가 좋다.
숯불구이 쪽갈비와 장어도 한다고 하신다.
예약 전화 031-762-1192
맛집정보
김 정수 한우 소머리/토종 순대
보글 보글 순두부 끊는 소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