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뜨끈 맛있게 만든 차돌된장찌게가 김이 모락모락보인다.
꼬막반찬에 김치를 썰어먹으라며 가위와 집게도 준다.
깜놀햇슴 . 고기써는 것만 생각했씀.
손밈의 얼굴을 피하려고 구석쟁이를 한컷 찍음.
실내는 따듯하고 훈훈함.
식당 간판만 찍었는데 우리생고기라는 간판이 정겹다.
혼자서 가더라도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차돌 된장찌게가 어찌나 구수한지 손을 놓을 시간없이 뚝딱 한공기를 비워 버렸다.
비록 된장찌게에 차돌고기의 특유한 부드러움과 뙨장찌게의 조화가 찐한 맛으로 우러났다고나 할까?
최고의 맛집이다.
맛집정보
우리 생고기
혼자가도 편안하게 먹을수 있는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