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갈비가 저렴했다.
맛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부드럽게 입속으로 들어 간다.
밥도 한번에 주문했는데 된장국이 맛있었다.
쭈꾸미도 먹고싶다고 해서 주문해서 구워 먹었다.
쭈꾸미양념이 매웠는지 약간은 매웠다.
실내를 살짝 담아보았는데 써놓은 글이 "육공판은 재료를 타협하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위에는 "싸다고 의심말고 먹어보고 감탄하자"라는 말이 멋있다.
옆에서 담아본 입구의 모습이다.
식당 옆면도 재미있는 글이 적혀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참숫화로구이에 전체적인 고기맛은 부드러우면서도 살살넘어간다.
비록 왕갈비맛과 쭈꾸미맛만 보았지만 맛집임에는 틀림없다.
이름도 재미있는 육공판 정육식당이다.
전 화 : 031-593-6092
맛집정보
육공판 정육식당
참숫불고기는 육공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