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C 토큰과 게임에 빠져있다 보니 스팀짱이 출현되는 줄도 몰랐다.
간혹 응원에 메세지와 태그를 달았을 뿐이다.
그런데 어느날 코인 지갑을 확인해보니 9일전에 토큰이 들어와 있었다.
멋모르고 습관데로 보관만하고 보지도 않았었다.
나에게 보낸이유도 아직 모른다.
알려주셨으면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데 ,,,,,,
감사할따름이다.
그래서 오늘은 여유를 갖고 스팀짱을 찬찬히 살펴 볼 것이다.
스팀짱은 어떤 이야기를 올려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팀짱도 SCT처럼 성공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