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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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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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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soon be revealed whether or not there are more than two hundred thousand purch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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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수제 돈까스
식당이름처럼 돈까스가 갑자기 땡겼다. 매뉴판에 돈까스 A가 써있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똑같은 돈까스가 두개가 A라고 하신다. 돈까스+돈까스가 되어 있길래 2인분만 되는줄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밥상이 아주 고급져 보였다. 1인용 밥상도 있으면 좋겠다. 혼자먹기엔 밥상이 커서 부담스럽다. 입구 간판을 담아보았다. 돈가스 맛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해서 먹을만 했지만
$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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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Photo by Mariusz Prusaczyk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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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Chinook fighter plane
Photo by DON JACKSON-WYATT on Unsplash 회색 시누크 전투기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멋있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전투기를 모는 사람은 어떤 심정일까? 장남감을 다루듯,아니면 긴장으로 조종을 하든 큰 자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언제부터인가 비행기며 헬기는 나에게 있어서 작품이고 명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비록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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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ght
Photo by Marcus Löfvenberg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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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눈이 내린다.
가을의 첫눈이 내리고 있다. 그것도 펑펑내리고 있다. 펑펑내리는 눈처럼 펑펑 울고 싶다. 펑펑 울고 싶다. 펑펑 울고 싶다. 펑 펑 울고 싶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 하생시 ] 18-11-19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2018-11-19 월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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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Photo by Gus Ruballo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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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Photo by Lea Böhm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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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Photo by ian dooley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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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설렁탕을 먹다.
유명한 곤지암 할매 소머리국밥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소머리 국밥은 나중에 먹더라도 설렁탕한그릇 시켜 보았다. 국물은 찐래 보인다. 맛은 어떨까?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돌산 갓김치딱 세가지반찬이 나왔다. 김치와 돌산 갓김치는 적당히 숙성이 되어서인지 맛있었다. 그러나 깍두기는 푹익은게 있었다. 너무 익어 좀 짜기까지 했다. 좀 덜익은걸로 골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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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집
그림같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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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 Photo by iAlicante Mediterranean Homes on Unsplash 누군가 찍어놓은 외국 사진이지만 이런 곳에 살고 싶다. 여기 사는 사람은 행복하겠지! 남부러울것 없이 산다는 게 이런 게 아닐까? 꿈이라도 꾸고 싶다. 이런 곳에 살고 싶은 꿈은 이루워 질까? 상상만으로 즐겁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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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독수리
Photo by Steve Harvey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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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바라보기
Photo by Ravi Patel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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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차
Photo by Roland Lösslein on Unsplash 다리 위에 지나가는 기차에서 뿜어대는 연기가 연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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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의 비상
Photo by Ronan on Unsplash 날아가려고 시도하는 올빼미는 목표를 향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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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공간 활용
모 식당에 식사를 하려 들어갔다. 잠바를 벗어 둘 때가 마땅치 않았다. 누군가 의자를 가리키며 이곳이 짐을 넣는 공간이라며 알려준다. 뚜껑을 열어보니 빈 공간이었다. 이곳에 옺을 넣고 마음 편하게 식사를 했다. 작은 아이디어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test test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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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숫불고기는 육공판
왕갈비가 저렴했다. 맛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부드럽게 입속으로 들어 간다. 밥도 한번에 주문했는데 된장국이 맛있었다. 쭈꾸미도 먹고싶다고 해서 주문해서 구워 먹었다. 쭈꾸미양념이 매웠는지 약간은 매웠다. 실내를 살짝 담아보았는데 써놓은 글이 "육공판은 재료를 타협하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위에는 "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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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의 단풍 나무 잎
photo by@kim0412 단풍나무가 크게도 자랐는지 아래서 보니 하늘을 뒤덮어 버렸다. 어느 아파트에 붉게 물든 단풍잎에 이끌려 담아본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여기 가볼래? 제주 유리의성  My Actifit Report Card: 10월 30 2018 오늘도 버리이어티한 하루 할로윈을 챙길 마음은 없었는데 아이들 간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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