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스팀잇에 남기려 한다.
평상시에는 스팀엔진 과 epc다이스에 epc토큰가격과 오늘 받을 자동 배당이 얼마인지를 주로 확인했다.
그런데 오늘은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가서 대세글을 확인해 보았다.
거의 대부분이 코인관련 포스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도 kr스티미언은 여전히 테이스팀이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었다.
또한 여전히 포스팅에 보았던 분들의 글이 올라와 잇는것을 보니 꾸준함과 성실성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수가 없다.
그동안 스팀코인판에 기웃거려도 보았다.
지금은 모든것을 관망만하고 있다.
스팀가격은 언제부터인지 250원 전후로 오락가락하는지 참담하기 이를데 없다.
모든 코인은 스팀으로 통하는데 스팀가격은 왜 이런지 모르겠다.
비도 오락가락하는데 왜이리마음도 오락가락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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