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숙주볶음&허니윙앤봉 그리고 감튀

killyark(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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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예전 친구녀석 가게에서 쳐묵 쳐묵

했던 녀석들이 생각나네요^^

남다른 느낌의 음식이였어요.

이 친구는 대학부터 조리학과를 선택에서

요리의 길을 일찍부터 들어간 친군데요.

원래는 '이태리 음식'이 전문이였죠!

그치만 삶의 방향은 언제나 원하는 곳!

만 안내하지는 않죠 ㅠ_ㅠ

CVCQ7686.jpg

이건 친구가게 오픈때 먹었던 차돌박이 숙주볶음

여자여자한 맛이였어요^^

20대때 다양한 경험을 원하든 원치않든

계속적으로 한친구에요.

요식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죠.

주방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음식만 한게 아니였죠.

IMG_3708.JPG

이건 허니 치킨 & 감튀!

저는 친구가 해주었던 수많은 음식들 중

가장 기억이 남는 녀석들이 이녀석들이에요.

먹는걸 워낙 좋아하는 저는 친구가 일하는 곳곳

으로 방문도 하고 놀러도 가고 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먹어봤지만

(냉정한 평가를 해주었죠 ㅋㅋㅋㅋ)

나이가 차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30대 ...)

자기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면서.

어릴때 꿈꾸어 왔던, 그림과는 다른 결과일수도 있지만.

휼륭하게 가게를 오픈했어요^^

서울 생활도 정리하고

변화가도 아닌곳

그곳에서 '새출발'이라는 표현도 가능한 곳에서

시작하게 되었죠^^

지금은 장사도 아주 잘되고!!!

(지역 명소&맛집) 중 하나로 알려지구요^^

장사를 시작하면서, 아이도 생기고 결혼도 했네요.

결혼도 하고 아이가 생긴게 아니라..ㅋㅋㅋ

아이도 생기고 결혼도 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중요한 순서죠.

요즘은 역순이 트랜드(?) ㅋㅋㅋㅋㅋㅋ

같은 음식도

다른 환경에선

맛이 다른거 같아요^^

진짜 무엇을 먹느냐

보다 누구와 먹느냐

가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는

30대입니다....

40~50대에는 더 많이 느끼겠죠?^^